34 0 0 1 0 0 2개월전 0

이른 비 늦은 비

예수님과 함께 다시 쓰는 농사 일기

내가 작은 씨앗을 땅에 심고 거기서 싹이 돋아나고 열매가 자라나는 것을 보고 있을 때 예수님도 그처럼 하셨습니다. 나에게 믿음의 싹을 주고 나를 성장시키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따뜻한 손길로 나를 가꾸시며 위로와 소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은혜의 비를 주시고 나무 그늘로 보호하고 인도하셨습니다. 이제야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내게 기쁨이 충만합니다. 내가 흙을 만지면서 배운 것들을 예수님과 동행하며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시고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하여 일하십니다.
내가 작은 씨앗을 땅에 심고 거기서 싹이 돋아나고
열매가 자라나는 것을 보고 있을 때 예수님도 그처럼 하셨습니다.
나에게 믿음의 싹을 주고 나를 성장시키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따뜻한 손길로 나를 가꾸시며 위로와 소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은혜의 비를 주시고 나무 그늘로 보호하고 인도하셨습니다.
이제야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내게 기쁨이 충만합니다.
내가 흙을 만지면서 배운 것들을 예수님과 동행하며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시고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하여 일하십니다.
김예은

글 쓰는 사람 혹은 장애인을 돕는 사람으로 일을 하다가
1인 출판사 '도서출판 주안애'를 시작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1년 농사를 다니며
브런치 스토리에 연재했었던 글들을
예수님과 함께 다시 쓰는 농사 일기로 새롭게 정리하였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문서 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